개인 적으로, 아래의 글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내용.
`인정받지 못할 때 직원들은 이직한다.`
-> 인정 받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때, 두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. 나의 능력이 부족한가, 내가 열심히 일하지 않아는가? 반대로, 상대가 나의 노력을 인정하지 않는가? 나의 성과를 인정하지 않는가? 개인적으로, 후자일 때 이러한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다. 그러므로, 회사에서는 개인의 성과나 인정하는 부분에 대한 평가가 상대적일 수 있지만, 이것을 체계적으로 잘 지표화하여, 업무의 성과나 노력적인 측면이 잘 평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.
참고 링크 : http://post.naver.com/viewer/postView.nhn?volumeNo=6197278&memberNo=30786399&searchKeyword=%EC%8B%A4%EB%A6%AC%EC%BD%98%EB%B0%B8%EB%A6%AC%20%EC%8A%A4%ED%83%80%ED%8A%B8%EC%97%85&searchRank=19&mainMenu=ITTEC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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